- 대한항공이 모바일 앱의 공항 미리보기 서비스를 인천에서 국내 10개 공항으로 확대하고 한국공항공사 공공데이터를 연동해 실시간 공항정보를 제공해 고객 편의를 강화했다.
- 아시아나항공은 인천–부다페스트 노선을 주 3회 A350으로 신규 취항해 유럽 네트워크를 확대한 반면, 진에어는 김해·제주 출발 미야코지마·홍콩 노선을 새롭게 개설하고 제주항공은 회원 대상 대기예약 서비스를 시작했다.
- 에어부산은 연료 저감 목적의 녹색 운항 캠페인을 시행하고, 하나투어는 카카오뱅크와 협업한 여행 맞춤 '모임통장'을 선보였으며 노랑풍선은 케이밴코리아와 프리미엄 관광 모빌리티 서비스 강화 MOU를 체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