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새 글로벌 진출국으로 몽골을 공개하며,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의 핵심인 대안신용평가모형(CSS)을 현지 금융기관에 전수해 포용금융 역량을 수출하겠다고 밝혔다.
- 연내 250만 국내 체류 외국인을 시작으로 방한 외국인·재외국민 등 약 2천만명을 대상으로 실시간 AI 번역 지원 금융서비스를 도입하고,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·유통으로 글로벌 커넥터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.
- 인도네시아 투자처 슈퍼뱅크는 현지 상장으로 시가총액 1위 디지털은행에 올랐고, 태국 합작법인 뱅크X는 내년 상반기 가상은행 영업 개시를 앞두고 있어 인도네시아·태국·몽골을 교두보로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