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가 금융 계열사(카카오뱅크·카카오페이)를 앞세워 AI와 결제를 결합한 ‘글로벌 팬덤 OS’ 전략으로 해외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인도네시아 그랩 투자형 ‘슈퍼뱅크’, 태국 가상은행 추진, 몽골 MCS와의 ‘M뱅크’ 등 동남아·중앙아시아 중심으로 디지털은행 모델 수출과 포용금융 확산에 주력한다.
- 카카오페이는 QR·NFC 결제 통합과 해외 동일 UX 제공, x402 재단 참여 및 스테이블코인 기업 협업으로 글로벌 결제 인프라를 확장하며 AI가 금융 의사결정에 관여하는 ‘에이전틱 금융’ 전환을 모색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