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저금리로 은행권 수신자금이 급감하자(요구불·MMDA 잔액이 약 30.4조원 감소), 은행들이 모임통장을 저원가성 수신 대안으로 적극 도입·개편했다.
- 신한은 챗봇·배너·선물하기 등 UX를 개선했고, 하나는 입출금·금고 분리와 최고 연 2.5%(300만원 한도) 우대, 카뱅은 제휴 혜택·AI·UI 개편, BNK는 이벤트 지원 등으로 경쟁하며 대형은행 모임통장 기본금리는 대체로 0.10%다.
- 모임통장은 자금관리 목적의 비유동성 예금이어서 이자보다 편의성이 핵심이며, 은행들은 정산·총무 기능·제휴·수수료 면제 등으로 고객 편의성을 강화해 수신을 확보하려 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