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 전체 민원은 홍콩 H지수 ELS 사태의 기저효과로 전년 5092건에서 625건으로 87.7% 급감했다.
- 시중은행은 KB·신한·하나·NH 등 대부분 80~90%대 감소(우리은행만 소폭 증가)를 보인 반면, 카카오·케이·토스 등 인터넷은행은 비대면 거래·금융사기 대응 과정에서 민원이 늘어 지난해 100건을 웃돌았다.
- 민원 성격은 투자상품에서 지급정지 확인·해제·카드부정사용·예금 중도해지 등 실무형 민원으로 바뀌었고, 보이스피싱 비중은 20.1%, 여신 관련 민원은 33.3%로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