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조선영 카카오뱅크 ESG팀장은 ‘종이 없는 모바일 온리’ 모델로 2024년에 약 1700만톤의 탄소를 감축해 소나무 27만 그루 효과를 냈다고 소개하며 환경 가치를 재무적 자산으로 규정했다.
- 카카오뱅크는 핵심 KPI로 ‘금융배출량’을 설정해 은행 탄소발자국의 99% 이상이 금융배출량에서 나오므로 ESRM 도입 등으로 갈색자산 리스크를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
- 플랫폼 역량을 살려 세이브레이스·파트너십·에코실험실·에코임팩트 등 고객 참여형 활동과 스타트업 전략투자를 결합해 환경·수익의 선순환을 증명하려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