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최대 60만 원'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시작됐으며, 1차는 기초·차상위·한부모 가구가 4월 27일~5월 8일에 신청하고, 2차는 일반 국민 포함해 5월 18일부터 신청 가능
- 신청은 온라인(카드사 앱·간편결제·ARS 등) 또는 오프라인(읍·면·동 주민센터 방문 후 지류 지역사랑상품권·선불카드 수령)으로 가능하며, 충전은 신청 다음날 문자로 통보
- 외국인은 원칙적 제외이나 주민등록표 등재·건강보험 가입 등 예외가 있고, 1차 미신청자는 2차에 신청할 수 있으며 지급액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잔액 소멸을 방지할 수 있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