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상장 직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접수해 5월 중 퇴직을 마무리하고 정기 채용 외 추가 채용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.
- 수익성 악화와 판관비·전산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줄어드는 가운데 CIR이 약 66%로 시중은행(40~50%) 대비 높아 인건비 절감 등 비용구조 개선을 추진한다.
- 모회사 KT의 상시 희망퇴직 관행이 반영된 것으로 평가되며, 직원 567명·평균 근속연수 4년4개월의 젊은 조직에서 조기 구조개편이 이뤄지는 점이 이례적이라는 지적과 세대교체 가능성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