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조사(2026년 3월 27일 기준)는 한 앱에서 예금·대출·투자·보험·연금·카드·외환 등 폭넓은 금융상품을 직접 이용할 수 있는지(다양성)를 평가했으며, 시중은행 앱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인터넷전문은행은 부진했다.
- 우리WON뱅킹이 122개 상품으로 1위에 올랐고(카드 별도 앱에도 불구하고), 동양·ABL생명 계약조회·보험금 청구와 우리투자증권의 해외주식 거래 등 별도 앱 없이 통합 서비스를 제공했다.
- 하나원큐(119개)·KB스타뱅킹이 뒤를 잇고 있으며, 은행들은 은행·카드·증권·보험을 묶는 ‘슈퍼앱’ 경쟁으로 고객 자산 체류를 늘리려는 가운데 인터넷은행들은 계열사 부족과 입점 상품 한계로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