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게임·미션·콘텐츠를 결합한 ‘앱테크’로 매일 접속을 유도해 MAU·체류시간을 늘리고 금융상품 노출과 광고·제휴 수익을 확대하는 플랫폼 경쟁을 벌이고 있음.
- 사례: 케이뱅크 ‘돈나무·용돈받기’ 누적 이용자 100만·월 참여 30만명 내외(평균 수익 약 5,700원), 토스뱅크는 ‘고양이 키우기’ 등 60여 개 일일 미션으로 몰입도 강화, 카카오뱅크 ‘돈 버는 서베이’ 7개월 만에 100만·앱테크 누적 이용 2,800만·지급 보상 300억 원 돌파.
- 은행들은 오프라인 판촉을 현금성 보상으로 전환해 고객 락인과 비이자이익을 노리지만, 일부 미션에서 과도한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요구하는 등 개인정보·소비자 주의 문제가 제기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