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국내 시장 포화와 가계대출 규제로 동남아·중앙아시아·중동 등지에 금융서비스 수출을 가속화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몽골 MCS와 신용평가모형·UX 등 노하우를 전수하고, 케이뱅크는 UAE·태국에서 스테이블코인·블록체인 기반 국경간 결제망 PoC를 진행하며 토스뱅크는 대표의 글로벌 역량을 바탕으로 진출을 추진한다.
- 전문가들은 플랫폼 선점과 기술라이선스 수익을 기대하면서도 현지 규제·브랜드 신뢰·파트너 검증 부족과 통상 5~7년의 손익분기점 등을 고려한 재무적 준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