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올해 3~4월 보증공급이 전년 대비 37% 증가해 6천896억 원(증가액 1천862억 원)을 기록했다고 28일 기자간담회에서 밝혔다.
- 신규 보증이 3천965억 원으로 전년보다 1천900억 원 늘어 상승분 대부분을 차지했으며, 지속된 경기 불황과 중동 사태 영향으로 소상공인 신청이 폭증했다고 설명했다.
- 올해 목표는 4만5천건·1조2천억 원이며, 인천시와 함께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특례보증으로 5,977건·2,088억 원을 지원(업체당 최대 5천만 원·연 1.5~2.0% 이자 보전·3년)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