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1분기 은행권 대출 잔액이 2,504조1000억원으로 늘어난 반면 전체 연체율은 3월 말 기준 0.56%로 전년 말(0.50%)보다 0.06%포인트 악화했다.
- 중·저신용자 대출 연체율은 3월 말 2.57%로 상승했고 BNK부산은행은 중·저신용자 연체율이 10.28%로 단연 높았다.
- 금융당국은 중금리대출 공급을 31조9000억원으로 확대하고 사잇돌대출 금리를 최대 5.2%포인트 인하하기로 했으나 포용금융 확대가 은행 건전성 부담을 키울 수 있어 감독 강화와 채무조정 필요성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