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재명 대통령은 몽골 울란바타르 비즈니스 포럼에서 한·몽 경제계 300여 명과 만나 상호 호혜적 협력 모델인 ‘몽탄’을 유통·물류 등으로 확산하자고 제안했다.
-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, 희소금속 협력센터와 위원회 활용, 그리고 원칙적 타결에 이른 한-몽 CEPA가 양국의 예측 가능한 교역·투자 환경과 공동성장을 앞당길 것이라고 강조했다.
- 양국은 유통물류 협력 MOU 등 21건의 MOU·협정을 체결했으며, 한국과 몽골 기업인들이 대거 참석해 인프라·소비재·금융·의료·교육·AI 분야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