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7월 22일 출시한 '저금통with메가박스'가 출시 약 1주일 만인 7월 30일 기준 50만 계좌를 돌파했고, 8월 1일 기준 누적 56만좌를 기록했다.
- 이 상품은 계좌의 1,000원 미만 잔돈을 최대 10만 원까지 모으는 저금통 제휴상품으로, 누적 저금 횟수·금액에 따라 영화 관람권·스낵 할인쿠폰 등 최대 약 2만원 상당 혜택을 제공한다.
- 가입자 중 20대(31.9%)·30대(27.7%)가 약 60%를 차지하고 저금통 계좌 수는 출시 전보다 약 2.5배 증가했으며, 판매는 8월 11일까지로 은행은 여름 극장 수요와 제휴 혜택을 성공 요인으로 꼽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