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 상반기 은행권 직원 1인당 생산성 격차가 최대 8.2배로 나타났으며 인터넷전문은행이 우위: 토스뱅크가 1인당 5억2500만원으로 1위, 인뱅 3사 평균은 3억8100만원이었다.
- 토스뱅크는 전년대비 92.3% 증가한 충전이익(2680억원)으로 급증했고 케이·카카오도 이익이 늘었으나 5대 시중은행의 1인당 이익은 작년 상반기 1억8400만원→올해 1억5900만원으로 13.6% 감소했다.
- 격차 원인은 직원수 증가 대비 이익 증가 속도 차이와 ELS 손실 보상 등으로 인한 수익성 둔화로 분석되며, 산은 등 일부 은행은 상대적으로 높은 생산성을 보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