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 막바지 준비 중으로 시가총액 4조~5조원(자본총계 1조9556억원에 PBR 2~3배 적용) 목표로 올해 최대 규모 IPO가 될 전망이다.
- 2022년 상장 철회 후 공모가를 크게 낮춰 상장 성공에 주력하며 공모가 산정에서 해외 인터넷은행을 포함한 비교기업 선정으로 막판 고심, 올 4분기 상장 계획이다.
- 이용자 중 업비트 연결계좌 비중이 49.8%에 달해 비트코인 가격 변동에 따른 영업이익·수수료 변동성이 큰 것이 주요 리스크로 지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