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1주택자 주택담보대출을 잇따라 제한하고 있으며, 케이뱅크는 구입 목적 아파트담보대출을 무주택자로 한정하되 기존주택 처분 서약 시 예외를 둠; 거치기간 폐지 및 생활안정자금 한도 10억→1억 축소.
- KB국민은행도 9일부터 수도권 1주택자의 추가 구입 목적 주담대를 제한하고 이사·기존주택 처분을 조건으로 할 경우 매도계약서·계약금 수령 증빙 제출을 요구하며, 신용대출은 연소득 범위 내로만 취급.
- 우리은행·카카오뱅크·NH농협 등도 이미 유사 조치를 도입해 가계대출 증가 억제를 위한 은행권 전반의 주담대 규제 강화 추세가 이어지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