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11일 신한은행과 MOU를 맺어 달러 보관·출금 서비스 ‘달러박스’의 외화 ATM 출금 가능 범위를 확대하고 고객 편의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.
- 달러박스는 환전·출금·선물 수수료 없이 이용되며, 앱 내 QR코드로 신한 외화 ATM에서 회당 최소 100달러·일 최대 600달러까지 인출할 수 있다.
- 출시 당시 5곳에서만 가능하던 출금이 서울역·논현·성수의 SOL트래블라운지로 확장됐고, 향후 신한은행의 모든 외화 ATM으로 지원을 넓힐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