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iM뱅크는 12일 대구 본점에서 카카오뱅크와 전략적 사업 제휴 협약을 체결해 상품·서비스 전반에서 협력하여 금융 소비자 편의성 혁신을 추진하기로 했다.
- 양사는 카카오뱅크 앱에서 이용자가 복잡한 절차 없이 iM뱅크의 주택담보대출을 선택하고 심사 신청·결과 확인까지 할 수 있는 대출 비교 제휴 모델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.
- iM뱅크는 지방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뒤 ‘뉴 하이브리드 뱅크’ 전략으로 제휴를 통한 차별화를 추진하고, 카카오뱅크(2443만명)는 기존의 대출 비교 플랫폼(50여개 제휴사 기반)을 바탕으로 협업을 지원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