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카카오뱅크가 1월 7일 카카오뱅크 본점에서 중소·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- 카카오뱅크는 20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재단은 이를 보증재원으로 활용해 총 300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도내 기업에 지원하며, 보증서 대출에 대한 보증료 50% 지원 사업도 유지한다.
- 양측은 2023년부터 이어진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고, 조소행 이사장과 카카오뱅크 김석 뱅킹그룹장이 도내 기업의 경영애로 해소와 성장을 약속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