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JB금융 계열 전북·광주은행이 저출생·경기둔화로 위축된 가계대출을 보완하기 위해 외국인 금융을 본격 개척하며 광주은행은 외국인전략사업팀과 전문센터를 신설했다.
- 전북은행은 외국인대출을 7년간 운영해 2023년 말 기준 연간 이자수익 기대치 약 467억 원을 기록했고, 대출 평균금리는 약 연 15%로 고수익이나 연체율은 2.54%로 일반 가계대출보다 높다.
- 카카오·신한 등 다른 은행들도 외국인 전용상품·영업점 확대에 나섰고, 통번역 서비스·핀테크 제휴·플랫폼 투자로 고객을 확보하며 신용평가모형 축적 시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