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리은행은 지난해 민생금융으로 총 2,801억원을 집행해 당초 계획(2,758억원)보다 43억원 초과 달성했으며, 공통프로그램 1,835억원·자율프로그램 966억원으로 구성했다.
- 주요 지원은 소상공인·자영업자 21만명 대상 이자캐시백, 청년 학자금대출 상환 지원, 임산부보험 초회보험료 및 출산축하금, 신생아 축하금 5만원, 만14~18세 청소년 교통비 지원 등 금융 취약계층 맞춤형 프로그램이다.
- 은행권은 올해도 맞춤형 채무조정·폐업자 저리·장기분할상환·상생보증·상황별 컨설팅 등을 통해 소상공인·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며, 은행연합회 집계상 자율프로그램은 총 5,278억원 집행(목표의 88%)으로 하나은행 1,467억·우리은행 966억 순으로 집행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