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은 개인사업자 대출이자 환급(예상 1조 5,035억 원) 중 99%인 1조 4,876억 원을 1월 말까지 집행했으며, 수령계좌 부재 등 미수령자 지급은 4월까지 지속할 예정입니다.
- 은행별 누적 집행액은 하나은행 3,467억 원으로 가장 많고, KB국민 3,435억 원, 신한 2,809억 원, 우리 2,801억 원 등이며 NH·IBK·부산·IM·카카오뱅크 등도 지원을 실행했습니다.
- 지급은 공통프로그램(개인사업자 이자 캐시백)과 각 은행의 자율프로그램을 통해 이루어졌고, 자율프로그램은 소상공인·청년 지원, 저금리 대환, 에너지·디지털 전환, 법률구조·신용회복 등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을 포함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