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ATM 수수료 면제 정책을 유지하는 가운데, 케이뱅크는 다음달 1일부터 면제 대상 기기를 전국 모든 ATM으로 확대해 무료 이용 기기가 약 6만대로 늘어날 전망이다.
- 케이뱅크는 자사 브랜드 ATM은 횟수 제한 없이 무료, 그 외 기기에서는 월 30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수수료 정책을 일부 변경했으며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도 면제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.
- 반면 5대 시중은행은 영업시간 외 출금·타행기기 이용 등으로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어 차이가 존재하며, 현금 이용 감소와 관리비 증가로 ATM 운영 축소가 진행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