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3월 7~8일 판교 오피스에서 사내 해커톤 '뱅커톤'을 개최해 직원들의 기술 아이디어 공유와 창의적 연구·개발 문화를 장려했다.
- 예선 통과 20개 팀이 24시간 본선에서 경쟁했으며 혁신성·실현가능성·AI 활용도를 기준으로 심사해 3월 10일 시상할 예정이다.
- 참가팀들은 AI 기반 부동산 정보, 캘린더형 홈 위젯, 활동 포인트 기부, 독서 보상 등 고객 편의 중심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으며 회사는 이를 통해 금융 혁신과 기술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