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3월 8일 기준,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이후 5대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최고금리가 대체로 연 2%대(3%대는 감소)로 하향 조정됐다.
- 일부 은행은 최고 연 6~7%대 특판 적금을 내세우지만 급여이체·카드실적·이벤트 참여 등 복잡한 우대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실제 최고금리를 받을 수 있어 실효성이 낮다.
- 인터넷은행의 ‘매일 입금’형 적금도 최고금리를 홍보하지만 일일 한도 기준 실제 수령 이자는 매우 적어(예: 케이뱅크 약 4,892원·카카오뱅크 약 2,853원 사례) 소비자 주의가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