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컨슈머인사이트 조사(전국 10,917명)에서 응답자의 80.7%가 주거래 금융사로 은행을 선택했고 핀테크는 9.8%, 증권사는 4.4%였다.
- 연령별로는 젊을수록 핀테크·인터넷은행 선호가 높아 20대는 은행 72.7%·핀테크 17.4%였고, 토스뱅크의 20대 주거래율이 16.2%로 주요 은행 일부를 앞섰다.
- 전통은행 이용자는 '오랜 거래·급여 입금·생활비 관리'를, 인터넷은행·핀테크 이용자는 '앱·웹 거래 편의성·차별적 상품'을 주거래 이유로 꼽아 모바일 편의성이 향후 주요 선택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