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3월 8일 기준,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이후 5대 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최고 금리가 연 2.90~3.30%로 집계되며 3%대 상품이 줄었다.
- 농협은 'NN올원e예금'을 여러 차례 인하해 2.90%로 낮췄고, 신한·KB·하나 등 주요 은행도 대표 상품을 연 2.95% 수준으로 조정했으며 토스·케이뱅크·카카오뱅크도 2.70~2.90%로 금리를 내렸다.
- 일부 은행은 최고 연 6~7%대 특판 적금을 내놓지만 우대조건이 까다로워 실제 최고금리 받기가 어렵고, 인터넷은행의 일일입금형 한달적금 등은 최고금리여도 실수령 이자가 수천원 수준에 불과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