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3월 8일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이후 주요 5대 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연 2.90~3.30%로 하향됐고 인터넷은행도 예금·적금 금리를 잇따라 내렸다.
- 일부 은행은 '최고 연 6~7%대' 적금을 홍보하지만 급여이체·카드실적·전용 이벤트 참여·기존상품 미보유·응원팀 우승 등 여러 까다로운 우대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최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.
- 일일 입금형 인터넷 적금은 명목상 7%대가 가능해도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이자는 수천원 수준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 주의가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