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, 임추위 추천으로 사실상 5연임 후보 확정 — 2017년 출범 시 24만명이던 고객이 지난해 말 2,488만명으로 급증하며 금융·IT 융합을 주도.
- 비이자수익 강화로 수익구조 다변화를 꾀했으나 금리 변동·규제 강화·NIM 축소 우려 등 리스크 관리와 수익성 제고가 과제이며, 비이자수익은 지난해 8,891억원(영업수익의 약 30%).
- 윤 대표는 ‘AI 네이티브 뱅크’ 구축과 대출·투자·결제 확장, 인도네시아·태국 등 해외 진출로 종합금융플랫폼 도약을 추진하며 2027년까지 고객 3,000만·자산 100조원 목표를 제시했고, 주총(3월 26일)에서 최종 선임 예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