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의 2024년 합산 당기순이익은 6,139억원으로 2023년(3,502억원) 대비 75.3% 증가했으며, 고금리 환경과 대규모 신규 고객 확보가 주요 성장 요인(토스는 출범 후 첫 연간 흑자 457억원).
- 개별 실적 및 지표: 카카오뱅크 당기순이익 4,401억원·고객 2,488만·MAU 1,890만, 케이뱅크 1,281억원·고객 1,274만, 토스는 순이자이익·여신 확대와 전월세보증금대출 잔액(4,000억→2조3,000억) 급증 관찰.
- 리스크와 과제: 카카오 연체율 0.52%·토스 1.19%·케이 0.90% 등 시중은행 대비 높은 연체율, 무수익여신(2024년말 4,787억원) 잔존, 금융당국의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(신규취급액의 30%) 규제 및 공시강화로 건전성 관리가 핵심 과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