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월 기준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의 일반신용대출 평균금리는 6.26%로 KB·신한·하나·우리·농협 등 5대 은행(5.28%)보다 약 1%포인트 높았다.
- 기준금리(인터넷은행 3.19% vs 5대 3.24%)와 가산금리는 오히려 낮았지만 거래실적 우대(가감조정금리)를 통한 금리할인이 적어 전체 금리가 높아졌고, 예대금리차는 토스 5.08%p 등 상위권에 속했다.
- 카카오·케이·토스 모두 작년 역대급 이익을 냈으나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(케이 12.1%·토스 13.0%·카카오 24.4%)이 낮아 소비자 혜택보다 수익성 중심 운영이라는 비판이 나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