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금융은 미얀마 중부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2억 짯(약 1억4천만원)을, 하나금융은 1억원을 대한적십자를 통해 기부했으며 한은·조폐공사는 5만원권 경매수익 4억6,600만원 전액을 산불·사회취약계층 지원에 기탁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정책서민금융 이용자를 위한 '햇살론뱅크'(한도 최대 2,500만원·금리 연 6.007~10.285%)를 출시했고 하나은행은 예·적금 첫거래 고객에 금리우대쿠폰을 제공, 신한은행은 신진작가 전시 '섬광 FLICKER'를 개최했다.
- 수출입은행은 2025~2027년 EDCF 중기운용방향을 공개하며 약 14조1,000억원 차관 승인·7조원 집행 계획과 제도개선안을 발표했고 IBK기업은행은 지방 기술인력 채용 시 인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