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는 4월 2일 정례회의에서 소상공인 신용평가 비대면 발급, 카카오뱅크·전북은행 공동대출, 개인·기관 대상 주식 대차 플랫폼, 하나증권 외국인 통합계좌 등 4건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신규 지정했다.
- 소상공인 비대면 신용평가로 심사 기간·비용이 절감될 전망이며, 카카오앱 기반 공동대출과 실시간 대차 플랫폼은 대출 편의성 제고 및 결제불이행·무차입 공매도 방지로 거래 안정성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.
- 하나증권의 외국인 통합계좌는 해외 증권사 고객의 국내주식 거래를 지원해 외국인 자금 유입을 기대하게 하고, 금융위는 일부 기존 서비스 지정기간을 2년 연장하며 마이데이터 통합인증·부동산 유동화 DLT 관련 법령 정비를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