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햇살론15에 이어 신규 정책서민금융 상품인 햇살론뱅크 취급을 시작해 포용금융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.
- 대상은 정책서민금융 6개월 이상 이용자 등 저신용·저소득자(연소득 3,500만 원 이하 또는 4,500만 원 이하·신용 하위 20% 보증 가능자), 한도 최대 2,500만 원·금리 연 6.007~10.285%·기간 3·5년(거치 1년 선택).
- 다만 정책서민금융의 건전성이 낮아 대위변제율이 16.8%에 달하는 등 부실 우려가 있어 카카오뱅크는 햇살론15 운영 경험과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·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