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 송호근 부행장은 스테이블코인을 단순 가상자산이 아닌 금융 인프라 전환 수단으로 보고 현재 암호화폐 거래 중심 사용이 향후 송금·결제·투자 등 전방위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했다.
- 해외송금과 지급결제에서 지갑 간 송금 구조로 수수료와 처리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고, 장기적으로 카드 수수료를 10분의1~20분의1 수준으로 낮추며 지역화폐·재난지원용 목적형 스테이블코인 활용도 가능하다고 제시했다.
- 민병덕 의원은 제도화 선행을 요구하며 발행구조(은행 51% 우위 vs 혁신기업 주도) 논쟁을 제기했고, 금융당국과 한국은행은 초기 은행 중심 리스크 관리 후 비은행 참여 확대 등 안정과 혁신의 균형 필요성을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