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는 상반기 합산 당기순이익 3,883억원을 기록하고 고객·자산이 급증(카카오 자산 62조·2000만명 등), 모임통장·무료 환전 등 참신한 서비스로 성장했다.
- 그러나 수익은 여전히 가계대출 중심의 예대마진에 의존해 NIM이 하락(카카오 2분기 1.92%, 케이 1.36% 등), 금리변동에 취약하고 수익원 다변화가 요구된다.
- 이에 생활금융 플랫폼 전환, MMF·PLCC·펀드 판매, 개인사업자·중소기업 대출 확대와 디지털자산(스테이블코인) 진출을 모색 중이나 규제 불확실성과 재무 건전성 관리가 과제로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