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올해 상반기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144,387건 중 14,403건만 수용해 수용률 10.0%로 인터넷전문은행 3사와 시중은행을 포함한 비교에서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.
- 이 기간 대출 이자 총 감면액은 24억5,200만원으로 카카오·토스뱅크보다 적었고, 수용률은 2022년 하반기 35.3%에서 이후 지속 하락 추세를 보였다.
- 반면 건당 평균 인하 폭은 0.4%포인트로 업계 최대이고 수용 1건당 평균 감면액은 약 17만242원 수준이라 케이뱅크는 "수용률뿐 아니라 실제 혜택 규모도 봐달라"고 설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