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는 2021년 도입한 '안심보상제'로 올해 8월 말까지 총 54억3000만원을 지원해 금융사기 피해 회복(25억7000만원·157건)과 중고거래 사기 피해 회복(28억6000만원·8057건)을 지원했다.
- 업계 제휴·사회공헌·마케팅이 활발히 전개돼 카카오페이·HD현대일렉트릭이 포인트 연동 MOU를 맺었고 DB손보는 '교통·환경챌린지' 7기에서 6개社를 선발했으며 라이나생명은 주지훈 광고를 공개, KB손해보험은 전 직원 대상 고객중심 CS 교육을 실시했다.
- 디지털·고객서비스 강화도 이어져 미래에셋생명은 AI 음성봇 안내 서비스를 도입(9월), KB라이프는 WM 조직 확대와 치매파트너 인증으로 시니어 컨설팅을 차별화했고 신한라이프는 약 500명 초청 '스마일콘서트'를 개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