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천시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으로 255억 원을 투입해 올해 세 번째 지원사업을 시행하며 24일부터 신청을 접수하고 11월16일 폐점 예정인 홈플러스 계산점 입점·폐점 업체를 우선 선정
- 업체당 최대 3천만 원 대출에 대해 3년간 이차보전(1년차 2.0%, 이후 2년차 1.5%)을 제공하고 대출 기간은 6년(1년 거치 후 5년 원금균등상환)
- 최근 6개월 내 신용보증재단 보증 지원을 받은 업체는 제외되며 신한·농협·하나·국민·우리·카카오뱅크가 대출 은행으로 참여, 인천신용보증재단 보증료율은 연 0.8%이고 앱·은행·재단 지점에서 상담 신청 가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