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가 증액 없는 대환대출을 허용하며 6·27 규제 이후 중단됐던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가 국민·우리·카카오 등 은행을 중심으로 재개됐다.
- 다만 4대 은행 7월 주담대 평균금리가 4.09%로 1년 전보다 0.6%p 상승해(기준금리 하락에도 가산금리↑) 소비자 유인이 낮고 은행들도 총량 한도 때문에 적극적 영업에 제약이 있다.
- 전문가들은 대환대출을 총량에서 제외하거나 규제 유연화·인센티브 확대 등을 통해 실질적인 금융비용 절감 효과를 유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