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금융그룹은 생산적 금융 전환을 위한 ‘성장 동력 프레임워크’를 마련하고 그룹 생산적 금융 협의회를 출범시켜 신재생에너지·첨단전략산업·혁신기업 지원과 계열사별 조직 신설을 추진하며, KB국민은행은 Global South 투자·진출 설명회를 개최했다.
- 신한지주 이사회는 국내외 기관투자자 약 50개사와 라운드테이블을 열어 지배구조·내부통제·중장기 전략을 논의했고, 신한은행은 멕시코 현지법인 확장이전 기념식을 통해 현지 영업을 확대했다.
- 주요 은행들은 신상품·서비스와 성과를 잇달아 발표: NH농협은 외국인 전용 ‘NH글로벌위드’ 패키지, Sh수협은 파킹통장(최고 연 3.0%) 이벤트, 카카오뱅크는 ‘정부지원금 찾기’ 10만 가입 돌파, 우리은행은 삼성월렛 파트너십, 토스뱅크는 외화 모으기 25만명·외화통장 280만좌 돌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