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은 IT예산 대비 정보보호 투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(우리은행 12.3%, 인터넷전문은행 평균 약 11.3%) 보험·카드사는 대체로 10% 미만으로 투자 격차가 큼.
- 카드업권은 책정된 정보보호예산 대비 집행률이 낮아 지난 5년 집행률 82.5%였고 올해 8월 기준 평균 집행률은 58.9%로 실제 투자 부족이 심각함.
- 금융당국은 전 금융사에 제로트러스트 적용·보안역량 강화·CEO 책임 강화를 지시하며 보안 거버넌스 정비와 공시 기준 마련, 미이행 시 엄정 제재를 예고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