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스테이블코인은 상표보다 기술이 중요하다고 말했지만, 현대카드는 업계 최다인 51건의 스테이블코인 상표권을 출원해 발언과 대비된다.
- 비교하면 토스뱅크 48건, 토스 24건·신한은행 21건 등이고 삼성카드·NH농협카드는 출원 건수가 전혀 없어 금융사 간 격차가 크다.
- 금융사들은 법제화 이전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해 상표권을 대거 출원하고 있으며, 민주당의 디지털자산 TF 출범으로 관련 법제화 논의와 경쟁이 가속화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