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나은행이 대전지역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‘대전 D-도약펀드’에 1,000억 원을 출자해 총 2,048억 원 규모의 민관 제1호 모펀드를 결성하고 딥테크 중심 지원과 향후 5,000억·유니콘 육성 목표를 제시했다.
- 카카오뱅크는 펀드·MMF 합산 잔고 1조 원을 돌파(펀드 약 2,170억·MMF 약 8,100억)하며 투자상품을 확대했고, 신한은행은 ‘2025 소아암 히어로런’을 열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억 원을 기부하고 700여 명이 참여했다.
- KB국민은행은 국립서울현충원 묘역관리 봉사활동을 지속했고, 농협은행은 추석 맞이 이동점포 운영으로 귀향길 금융편의를 제공했으며 IBK기업은행은 신진작가 전시를 지원하고 Sh수협은행은 국가전산망 화재 대응으로 서비스 안정화를 추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