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정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로 정부24 등 주요 시스템이 중단되며 주민등록증을 이용한 본인확인 불가, 은행 계좌개설·대출 심사 등 금융업무에 차질 발생.
- 실물 운전면허증·여권·외국인등록증 또는 화재 이전 발급된 모바일신분증이 있어야 거래 가능하고, 공공 마이데이터 중단으로 일부 대출 서류 전자제출·심사도 불가해 인터넷전문은행이 특히 타격을 받음.
- 은행들은 비상대응체계로 전환해 대체 확인방안과 고객안내를 시행했고, 금융당국은 긴급대책회의 통해 소비자 불편 최소화와 사후 불이익 방지를 위한 유연한 조치를 검토 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