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저출산·고령화·지역경기 침체로 지방은행은 위기와 기회에 직면했으며, iM뱅크(구 대구은행)의 전국화 선언 1년에도 실질적 영업·고객 기반은 여전히 대구·경북에 편중돼 있다.
- 지방은행 연체율은 2025년 6월 말 1.04%로 15년 만에 최고치(시중은행 0.35%)를 기록했고 제주(1.74%)·전북(1.59%)·iM뱅크(1.09%) 등에서 높은 수준을 보여 건전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.
- 지방 뿌리를 지키며 시중·인터넷은행과 경쟁할 전국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과제로, 리스크 관리·데이터·디지털 역량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플랫폼(예: BNK 디지털뱅크·JB의 해외법인 다각화) 모델이 해법으로 제시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