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주가 최근 코스피 상승률을 추종하지 못하며 주가 부진을 보이는 가운데, 내년 도입 예정인 배당소득 분리과세(구간별 14%·20%·35%)로 배당 매력이 커질 것으로 기대되나 세율과 적용 대상 제한으로 논란이 이어짐.
- 감액배당은 배당소득세(15.4%) 면제 및 금융소득종합과세 비대상으로 주주환원 수단으로 주목받아 우리금융이 이미 실시했고 주요 금융지주들도 도입을 검토하며 CET1 등 잉여자본을 활용할 전망임.
- ELS 관련 과징금·대출규제·금리인하와 고환율 등의 하방요인이 남아있으나 과징금 경감 가능성과 양호한 분기 실적으로 은행주의 방어적 매력은 유지될 것으로 분석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