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1인 가구는 804만 가구(36.1%)로 주류 가구가 되었지만 평균 연간 소득 3,223만원(전체의 44.9%), 총자산 2억1,217만원(전체의 39.3%) 등 경제력과 금융자산이 현저히 낮아 취약하다.
- 현행 신용평가와 가계신용 통계는 여전히 주택·자산·가족 단위를 전제로 설계돼 가구형태별 신용점수·대출현황 통계가 없어 1인 가구의 금융 접근성과 위험이 통계에서 보이지 않는다.
- 일부 핀테크·인터넷은행은 통신비·구독료·공과금 등 대안데이터로 신용평가를 시도하지만 제도권 확산을 위해 KCB·NICE의 가구형태별 공시, 가계신용 통계 확대와 금융당국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.